여기에 이렇게 글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죄송합니다만,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몇일전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2009년 2월 9일자 금강신문에 실린 기사를 우연찮게 봤어.
거기에 네 이름이 있더라고...이게 몇년만인가 싶네...
중국서 들어오면서 이직하고 뭐 하고 그러면서 주소며 전화번호며
다 잃어 버리곤 찾지도 못하고 있었네...
혹 글 보면 전화라도 함 주시게...
박진호 / 010 - 4446 -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