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식중에 조상을 편히가시라고 살아있는 자손의 이름을 태우는 의식이있나요?
평배와 법배를 하고 술을따르고 향도피우고 이름을 손위에 올리고 태우고 저승사자에게도 두손모아 절을 하는 그런 의식이 있나요?
가운데서 절을 4번하고 우1보 해서 4번하고 또 좌2보해서하고 뭐 그러게 진행되더라고요.
이런 의식이 존재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