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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상담사가 되는 정석
우리 불교신행자들은 왜? 불상에 절하는가를
알지도 못하면서. 신도가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다른 종교는 교리학습후에 신도를 허락하지만,
우리불교집안에서는 법당에서 불상에
절(拜)하는것 부터 시키고 있다.
대부분 사찰에서 불교의 정법(正法)을 체득하기보다는
그저 불교적인것들을 만나고 나서는 누구나 씁쓸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어느 불교강좌에서 불교의 정법을 바로 가르친다 할 수가
있는가?
여러가지 여건에 따라 교리 해석이 잘못 교육될 뿐 아니라
오히려 경전에도 없는 것을 자기(강사,스님)의 개인 생각으로
마치 붓다의 말씀인것처럼 가르치거나, 설법하는 곳이
전국 사찰 등에서 허다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이것을 잘 알고 있는 강의자는 불교를
기초에서 부터 정법으로 해석하고 이끌어가는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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