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낯익은 얼굴이 환하게 웃는 모습과 더불어 전해온 소식은...해인지 300호를 축하하는 메시지였습니다.어찌나 반갑던지...^^축하드립니다.종교의 벽을 넘어, 세상의 벽을 넘어...늘 지금처럼... 해인지가 영원하길 기원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인연지기 두 손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