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간해인의 정기독자 입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구독을 할 것입니다.
전에도,아래와 같이 글을 드렸습니다.
대자대비 부처님의 원력의 가피를 비옵나이다.
간략하옵고 저는 현재 속가로 나와서 장기간 만행을 다니며
대중포교와 수행정진을 하고 있는 납자 입니다.
종사업무에 바쁘실텐데 이렇게 또 짐을 더해 드리는것 같아
죄송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상기의 제목의 글 처럼 해인사의 2009년도 새달력이
3부"필요로 합니다.
저의 토굴로 3부 를 보내 주셨으면 하고 이렇게 염치없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오니 뿌리치지 마시옵길 청 드립니다.
주소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142-803.서울시 강북구 미아3동 160-30 2층 도림.
전화 :02-2254-2345 . 손전화 :011-298-5444 .
늘 건강하시고 무탈 하시옵길 기원드리겠습니다.道林 合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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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저에게 지로용지(월간해인 정기구독 새 용지와 함께...)
카렌다 시주용 용지를 함께 보내 주시오면
소액이나마 시주를 하고져 합니다...(도리인것 같기에...)